남자는 주먹이다. 성질 건드리는 놈들, 나쁜 놈들, 야비한 놈들, 여자를 건드리는 놈들… 모두 이 주먹으로 부숴주마. 한 주먹으로 모든 걸 박살 내는 남자가 왔다. 괜히 그 앞에서 얼쩡거리지 마라...
혈마경 때문에 암습을 받고 멸망한 가문의 단 하나뿐인 생존자가 된 어린 아기였던 세옥. 이후 한 발 늦게 도착한 유령신투, 풍청양의 손에서 자라게 되는데...
[올 컬러 사마달 특선무협 작품] 천하제일고수 능운비는 만빙곡(萬氷谷)에서 벌어진 마교와의 전투에서 승리하지만 그 충격으로 식물인간이 되어 천년의 세월을 보내게 된다. 목숨보다 사랑했던 여인 ..
천하무적 혈류단(血流團) 그들이 하루 만에 무너졌다. 거래가 있었겠지. 거래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새로운 질서와 명예를 쫓는 수컷들의 진한 도전. 피바람인가…! 핏빛 향기인가…!
강호에 태어나… 강호인으로 살아가는 무사들에겐… 검(劍)은 업(業)이다. 난세가 오고 마도사파가 준동한다면… 검(劍)은 심판이다. 선택받은 자들의 책무. 혈사(血事)를 외면하지..
십이지 여체의 신비를 풀어라!! 천하는 너의 것이다!!
무공을 얻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이군악!! 그의 안엔 무슨 사연이 있기에...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이군악의 신화 만들기.. 무인신화(武人神話)
이 땅에 종말(終末)의 선율이 울리는 날... 선택받지 못한 자는 모두 소멸될 것이니... 그날이 오면 넌 거룩한 신의 땅 백산(白山)으로 가거라... 백산의 위대한 힘이 네게 죽은 자를 살리는 힘..
그.. 금강불괴(金剛不壞)! 귀신 같은칼에.. 금강불괴지신... 이제 보니 네놈이 바로... 귀(鬼)... 도(刀)...! 악인선 서열 2,3위인 철고마와 괴소걸을 해치웠다는 귀도가 바로..
돈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근래에 들어 새삼스럽게 10억 벌기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돈이란 것을 벌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꾼 은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돈버는 방법을 ..
사마달 작품의 백미 신화(神話)시리즈! 한국 무협 극화의 흐름을 바꾸었던 그 역사가 십오 년 만에 다시 열린다. 신화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천검신화(天劍神話) 무림사의 그 어떤 기록에도 존재하지 않..
그는 쇠(鐵)의 마음을 안다. 그리고 그가 만지는 쇠는 언제나 그의 영혼 속으로 녹아든다. 태어나면서부터 만검총으로 가기 위해 준비된 주인공. 이제 긴 여정을 떠나야 한다. 이 세상 모든..
탐욕(貪慾)을 향한 배반(背反)의 검 명예(名譽)를 탐한 배신(背信)의 검 불사(不死)를 위한 배덕(背德)의 검 배신(背信)의 강호(江湖)에 무적탄신(無敵彈神)의 지칠 줄 모르는 질주(疾走)가 시..
운명이 그를 괴물로 만들었지만, 그는 세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졌다. 스스로 지옥에 들어가는 부처의 운명을 선택했음이니… 불가사의(不可思議)! 거대한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한 외로운 영..
못생기고 성질 더럽지만 끝까지 책임진다. 그러니까 울지마! 그러니까 웃어! 넌 내 여자니까!
내가 누군지 어떤사람인지 알아내려면 거 뭐라더라.. 그래! 천하를 주유한다고 하더군. 나도 그래야 해!
동서양의 경계가 없던 고대 초대륙. 제석천의 후예인 인간족과 아수라의 후손인 마수족은 각각 지상과 지하에 살며 상호불가침의 원칙을 지키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흉포한 병기로 변질된 마수..
살아남은 자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누명과 협잡으로 끌려간 전장 사선을 넘어 중원으로 돌아왔지만,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과거를 기억하는 자와 과거를 지우려는 자의 싸움이 다시 시작된다...
망국의 천자(天子)! 그의 한(恨)이 불러일으킨 피(血)의 폭풍이 천하를 휩쓴다! 가혹한 운명의 희생자에게 하늘 끝(天涯)까지 홀로 가기(獨行)를 강요하며!
제혼금침에 당해 오직 명령에만 충실한 꼭두각시 운비. 그의 기억이 돌아왔다. 원수는 바로 친부…! 용서는 없다. 천하최강이든 뭐든 부숴버리고 말 테다!!!
앞둔 일이 있다면 만약의 최악을 대처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워라! 죽음을 사냥하는 표범... 레오파드! 사냥감을 발견하고도 초조해 하기는 커녕, 목표물을 끝장 내기 위해 한치의 흔들림 없이 스스..
악마들의 검 아래 사라진 내 작은 나비(蝶)…. 네 죽음과 함께 내 삶 또한 지옥이 되었으니 내 검이 피(血)를 부르고…. 내 검이 파멸(破滅)을 부르고…. 내 검이 죽음(死)을 부르니…. 나는..
천하를 난도질하던 전쟁이 마침내 끝났다. 모두가 갈망하던 평화… 그러나 마(魔)가 창궐했다. 무법이 지당한 법을 누르고 모두를 탄압하는 가혹한 시대. 아버지가 아들을 못 알아보고 아들이 ..
백 번의 죽음으로 사랑을 잃었다. 천 번의 배신으로 명예를 버렸다. 만 번의 인내로 한을 삼켰다. 대 장 부 그리고 대장부의 분노는 한 번으로 족하다.
한반도의 통일을 바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남북 통일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남한의 저명한 과학자 최박사. 그는 북한과의 접촉을 위해 위장관광으로 일본으로 향한다. 그러나 일본에서 의문의 죽음을..
전통의 명문 구파일방은 남도맹(南道盟)과 북무련(北武聯)에 의해 오십 년 동안 굴욕을 당했다. 그들이 오십 년 통한의 시간을 지나 십룡회(十龍會)란 이름으로 새로 깨어났다. 남도맹의 미친 광룡..
옛 사람은 이미 황학을 타고 가버려 지금 이 곳에는 빈 황학루만 남았네 한번간 황학은 돌아올줄 모르고 흰구름만 천년을 유유히 흐르네..
먹을 때 건드리면 죽는다. 잠잘 때 건드려도 죽고, 그냥 건드려도 죽는다. 이유 없이 몰아치는 광풍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 무유광풍(無由狂風). 그가 왔다. 십 년 전의 복수를 하기 위해. 검존..
딛으면 그저 땅일 뿐이지만 걷는 순간 길이 된다. 홀로 걷고 만인이 따르는 바로 그 길의 끝에서 천외신검을 얻으리라! 진정한 사내는 등으로 운다. 고요의 흐느낌이 끝나 그가 다시 섰을 때 천하는 ..
대장군가의 몰락이 불러온 복수의 긴 여정- 서슬 퍼런 한 여인의 복수가 패룡검(覇龍劍)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었다. 사신검(四神劍)을 쫓는 강호의 절대자들 앞에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기 위해 일어선 ..
천지개벽(天地開闢) 때부터 가두어진 천마(天魔)의 후예(後裔)가 사는 절해고도(絶海孤島)! 그곳에서 천하(天下)를 걸고 벌어지는 기인이사(奇人異士)들의 생사결(生死決) 한판!
법은 지켜져야 한다. 그런데 부도덕한 자들이 법의 허점 뒤에 추악하게 숨어있다. 그 자들을 파헤치기 위해 우리 한국 경찰서의 최고 문제아이자 골치덩어리인 그가 현대판 암행어사로 출두되었다. 못해낼 ..
우리가 납치당해 끌려온 죄명은, 남들보다 도박을 잘한다는 이유였다. 그곳이 어디인지 누구도 모른다. 우리가 눈을 떴을 때는 지옥의 풍경만이 펼쳐지고 있었다…… 지옥에 끌려와 지옥을 파괴시켜버린 사나..
악마를 잡으려면 악마가 되야한다! 악마를 잡기위해 내 영혼을 팔았다!!!
죽음을 부르는 천살지체(天殺之體) 군림천하를 위해 피 웅덩이를 밟고 일어선 천선지체(天仙之體) 마기(魔氣)를 먹고 자란 천무지체(天武之體) 수레바퀴처럼 얽힌 천하삼대신골(天下三大神骨)의 운명!! ..
帝王傳記 제왕전기 나는 제왕(帝王)이었으나… 낭인(浪人)을 자처했다. 뒤바뀐 운명 추락해 버린 삶… 허나 이제 낭인에서 다시 제왕이 되고자 한다. 중원에 바람이 불 것이다..
강호무림(江湖武林)… 승자로 선택된 자들만이 영욕을 누리며 살아가는 곳… 강호마림(江湖魔林)… 패배자의 낙인을 받아 작은 희망도 없이 죽음으로 살아가는 곳… 검추(劍追)… 검을..
아직도 세상이 어둡다. 새벽이 밝아오려면 먼 것인가? 일제의 식민지를 벗어난 지 반세기가 넘었지만 숱한 독립투사의 후손들은 가난을 숙명처럼 끌어안고 살아가고... 숱한 친일의 배덕자들은 아직도 이 ..
풍신일보 - 몸을 바람같이 하여 한 걸음 내딛으며 보보만권 - 걸음걸음마다 만권을 내뻗으니 권향창천 - 주먹의 울음소리가 하늘에 가득하구나. 항주혈사로부터 시작된 암중세력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
무림의 천하 쌍천으로 강남무림을 백년동안 지배해온 제천성의 검대장 추공. 추공은 척혈대중 혈무검대장으로 지내며 어떠한 임무라도 수행해내 신망을 받는 젊은 무사이다. 강북 무림의 지배세력은 패천궁으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고, 멀쩡하던 바위가 굴러떨어지고, 두드리고 건너던 돌다리가 무너지는 박복하기로는 천하무적인 능운비! 박복한 사주를 타고났으면 차라리..
어머니를 찾아 거지처럼 세상을 떠돌던 사내, 치열한 전장에서 죽은 자들의 무기를 주워 팔던 능운비가 특수관계인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시작한다. 그가 찾아야 하는 것은 네 개의 영물과 황제..
공정한 건… 정의라는 건… 어떤 사람이냐가 아니라… 어떤 세상이냐는 것이다. 질문을 한다. 지금 이 모습이… 너희들이 만든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인가…. 수긍할 수 없다. 질문에 대한..
변방을 떠도는 무명의 방랑객…. 그 한 남자가 강호로 들어서면서부터 천하가 뒤집히고 요동친다. 그러나 만인지상이 되어도 한 여인을 사랑하는 것만 못한 법이니…. 천하는 영웅을 바라고 영웅은 천하를..
아버지는 말했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라고 나는 말한다. “이기는 게 이기는 것이다.
내가 비록 애비라지만 아직 젖비린내도 가시지 않은 놈이 이미 악인이 갖추어야 할것은 다 갖춰... 고로 애시당초 싹을 잘라버리기 위함이다. 허나 황금마시라는 마물을 얻어 없애버리..
사천현 미산현 청풍향의 죽림.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한 가문이 청풍공방(靑風工房)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가문의 둔재로 세상에 나서게 된 능운비. 그는 열흘 밤의 공포라는 십야혈루등(十夜血淚燈..
역동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나는 늘 달리기를 하듯 바쁘게 산다. 내 심장은 항상 힘차게 뛰었다. 내 머릿속은 쉬지 않고 돌아갔고, 끝없이 창조적인 생각을 쏟아냈다. 달리 말하자면 역동적인 삶이란 자..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없듯이 밤을 지키는 달도 둘일 수 없다. 해는 낮을, 밤은 달이 지키며 둘은 결코, 만나는 일이 없다. 결코 만날 수 없는 두 운명의 조우. 강호의 역사는 새로 써진다.
한 줄기 바람은 죽음을 부르고, 죽음을 찾는 달은 차갑기만 하다. 절대살수 일살(日殺)과 월살(月殺)! 그들이 원하는 건 죽음이 아닌 평범한 일상이었다. 하지만 그 길은 험하고 멀기만 했으니..
군사부일체? 헛소리 집어치우라고 해. 내 철학은 간단하다. 독(毒)과 색(色)과 무(武)는 하나다. 천독서생! 무림제일의 독인! 무림제일의 색마! 무림제일의 고수! 그 모든..
무공 공부해서 남 주냐?! 무림 꼴찌가 천하제일 최고수가 되는 걸 보게 된다!
서륭그룹 회장인 아버지로부터 오늘까지 신부감을 찾아오지 못하면 부자의 연을 끊고 쫓아내겠다는 으름장을 듣게 된 구영탄은 친구들을 동원해 연극까지 꾸몄지만 탄로나고 만다. 날 이렇게 쫓아내? 그래, ..
무림 사상 최강의 무단 광명천(光明天)! 그러나 광명의 힘으로도 제압할 수 없는 공포의 마단이 존재한다. 천마패국(天魔覇國)과 맞서기 위한 파천지계, 신분을 감춘 채 금마천옥으로 추락한 군..
장원급제 후 사라진 형을 찾기 위해 형과 같은 길을 가게 되는 유세옥. 장원급제 후 다른 급제자들과 천단(天團)이란 신비 단체에 납치되어 기련산에 설치되어 있는 천하 절진 대천진(大天陳..
꿈틀거리는 밤의도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도박, 그리고 목숨뿐이었다.
육감 하나만으로 인생을 버텨온 청풍. 어느날 이유도 모른체 개방의 새 방주인 풍진신개에게 쫓기게 되는데 타고난 감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제왕성주의 아들 위지천은 무림맹을 제..
인생이 도박이라면... 그 죽음의 카드 내가 받겠다!
천신녀 기억하시죠? 귀주산(貴州山) 무녀(巫女)말이에요. 33년 전에 귀주산에서 일어났던 그 잔혹한 집단살해사건. 당시 사건에 연루됐던 무림세가의 당주들과, 마교 교주들, 구대문파를 비롯해서..
협(俠)과 의(義)에 정진하는 강호의 무인들. 그들에게 닥친 아홉 개의 유혹. 구마전기(九魔)…! 무림이 피에 물들어 간다. 아부와 출세만이 득세하고 있다. 그 많던 영웅은 어디로 다 사라졌는가…..
니들이 요리를 알아? 니들이 취향을 알아? 니들이 객점을 알아? 니들이 봉사 자세를 알아? 니들이 구중인격을 알아? 니들이 자객을 알아? 그래 다 안다고 치자. 그런 거 전부 알아도..
용의 운명도 개처럼 살다 갈 수 있고, 개의 운명도 용처럼 비상할 수 있음을 믿는가? 태자와 견자는 불과 점 하나의 차이일 뿐! 견자록! 이것은 난세에 한 소국의 태자로 태어났던 한 영웅의 위..
내가 비록 애비라지만 아직 젖비린내도 가시지 않은 놈이 이미 악인이 갖추어야 할것은 다 갖춰... 고로 애시당초 싹을 잘라버리기 위함이다. 허나 황금마시라는 마물을 얻어 없애버리..
노부가 죽음을 목전에 두고 네 머리 위로 떨어진 것은… 인연이라고 밖에 할 수 없구나. 노부는 그 인연에 운명을 맡기겠다! 노부는 의천대협문의 문주인 연남천이다! 널 내 제자로 받아들일테니, 이제부..
늙은 사부는 내게 두가지 살(煞)이 끼어 있다 했다.... 하나는 도화살(桃花煞)……. 그것은 여자(女子)로 인해 신세를 망친다는 운세이다. 또 하나는 천인살(天人煞).... 그것은 도검(刀劍)에..
사는 것 따윈 중요하지 않아. 일을 무사히 끝낼 수 있다면... 정의(正意) 정도(正度) 의협(義俠) 영웅(英雄) 착각하지 마. 난 그런 거 몰라! 난 그저 그런 것 때문에 피를 흘리는 일을 없애고..
풍랑! 당대 천하제일고수이자 정의의 수호신! 그는 악과 범죄가 있는 곳이면 언제나 나타났고...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희망의 또다른 이름으로 불렀다. 그러나 악인들도 자취를 감..
황제 직속 비밀부대인 용검대(龍劍隊)의 대장 능운비. 그는 이 세상 모두가 인정하는 최강의 전사다. 하지만 지옥의 전장 속에서 아끼는 수하들을 모두 잃고 폐인처럼 살아가는데…. 그런 그가..
나는 나야! 놀고 싶으면 놀고, 싸우고 싶으면 싸워. 그리고 먹고 싶은 건 꼭 먹는다구!!
한마디로 거시기한 놈이 펼치는 한편의 눈물겨운 남성보고서(男性報告書)다. 천하무적의 거시기를 지니고 태어났으되 제대로 한 번 써먹지도 못하고 용도폐기의 위기에 몰린 피끓는 청춘의 웃지못할 이야..
강호 귀환 첫날 피바람이 동쪽에서 불어온다. 거친 사막의 모래를 피로 적시는 복수의 서막이 오르고… 달빛 아래 월아천(月牙泉)이 피로 붉게 물든다.
아버지의 마지막 경고. 나는 내 아들이 나처럼 불우한 청년기를 보내길 원치 않는다. 하지만 내 아들이 향락과 방탕의 노예가 되는 건 더 원치 않는다. 소같은 사람이 되어라. 소야말로 인간이 본받을 ..
믿었던 친구에게 철저히 배신당한 아픔을 아는가?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폐인이 되어 시궁창에 처박힌 그 절망감을 아는가? 그래도 아직 숨은 붙어 있으니, 간다. 나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 뇌력대산을 ..
곁눈으로 스쳐보아도 천하의 이치를 깨달으나 천하 대소사에 관심 두지 않아 무계서열에 오르지 않은 경계인 천기불통 이군악… 그가 하늘 밖의 비밀을 안 순간… 천하는 경천동지하기 시작했다!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 인간이 있다. 한번 시작하면 무조건 끝장을 보고야 마는 인간이 있다. 설사 죽을지언정… 포기를 모르는 인간. 사람들은 그를 독종 중의 독종이라 부른다. 그 독종은..
"거물이 되서 천애원의 식구들이 짐승처럼 여기저기로 팔려가지 않게 하려는 천애 고아 청풍! 십만명 중 선택받은 그의 그림자 생활...."
화수목금토… 불과 물, 그리고 나무와 쇠와 흙의 다섯 가지 절대거력이 정신없이 뒤엉켜 돌아가는 오행상극의 용투야! 그 모든 것을 멋대로 주무르고 다니는 우습지도 않은 괴물이 있었으니..
무림에 이상한 공무원이 나타났다. 걸리면 국물도 없다. 소림이든 마교든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린다. 악착같이 지키려는 자와 악랄하게 뺏으려는 자의 숨 막히는 한판 승부! 유사 이래 세금 때문에..
프로의 영역에 불가능은 없다! 통일한국. 평양은 치안 부재 속에 도박과 범죄의 도시로 변한다. 그리고 갈 곳 잃은 북한 특수부대 출신의 군인들이 살기위해 평양으로 속속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평양은..
천하제일살의 이름을 버리고 표사의 길을 가는 한 사내가 있다. 그가 지나간 곳은 길이 되고 머문 자리에 전설이 남은 한 사내의 이야기. 일인표국(一人標局)의 천하를 향한 대질주! 지금 표왕의..
한국 무협의 신기원을 열었던 사마달 무협의 백미(白眉)! 전작 [대소림사]와 함께 이 땅에 무협 광풍을 불러일으켰던 바로 그 전설의 명작! 문답무용(問答無用)!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준..
산에 사는 호랑이가 굶주려 사냥을 할 때도 이런 눈빛을 가지지 못한다.
변경의 이름 없는 대장장이 소년 이군악! 그에게 어느 날 운명의 폭풍이 몰려온다! 중원무림 초유의 치욕이라는 육합패세의 발호! 변황무림의 육대세력에 정복당했던 중원무림은 육십 년만의 설욕을..
갑자기 나타났다 순식간에 사라진다. 사라지고 나면… 시산혈해(屍山血海). 신출귀몰(神出鬼沒)한 검의 결과. 강호 무림의 안정과 번영. 복수를 위해, 대통합을 위해… 오늘도 나타났다가…..
백 년마다 한 번씩 참회영주가 세상에 나와 강호에서 악을 행하는 대마두들을 데려가 참회옥에 영원히 감금한다. 너보다 나쁜 놈을 찾아. 그러면 널 풀어줄 거야. 네가 찾은 그 놈이 너보다 나쁜 놈이 ..
역천행(逆天行) 나의 행동이 하늘에 거스르더라도 행하리.... 원수를 가만 두지 않으리!!
강호를 지배하는 여덟 개의 날개 팔익무림(八翼武林)! 사천혈사(四川血事)로 시작된 팔익(八翼) 혈봉황(血鳳凰)의 난(亂)이 불러온 팔익난세(八翼亂稅)의 강호(江湖). 지금부터 비천혈검(飛天血劍)..
강타 어머니 강옥희는 강타를 임신한체 애인인 엄용에게 배신당하고 저어말로 강타는 사랑해줄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최노한 이라는 아주 못생긴 열쇠공 곱추와 결혼하여 강타를 최고로 키우려 한다. 진금산,..
끝나지 않는 굴레처럼 자신의 모든 걸 휘감고 있는 처절한 운명… 이 길은 언제나 끝날까? 언제쯤 이 고통이 멈출 수 있을까? 하루에도 몇 번씩 온몸이 갈가리 찢어지는 고통 속에서도 ..
모든 인간은 특정조건만 주어진다면 누구나 타인을 죽이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만리장성 넘어 북방 철령의 성문을 지키는 문지기 능운비. 대명률에 기록된 최하위 밑바닥 관직인 성문교위(城門校尉)가 바로 놈이다. 인생 막장을 기는 놈에게도 한 가지 구르는 재주가 있었으니... ..
깡패라면 이정도 정의는 있어야지! 고아원 친구와 같이 깡패가 되지만, 주인공은 실력이 뛰어나 인정받게 된다. 또한 정의가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는다. 하지만 친구는 넘버 투가 되고 ..
근 100년을 이어온 석유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새로운 에너지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인류의 생활을 바꿀 위대한 에너지에 대한 공식은 석유로 인해 이득을 보는 자들에 의해 제대로 발표도 되지 못한..
새로운 인생은 방향을 찾음으로써 시작된다. 바람잘날 없는 정.재계의 모든 비리들... 그것은 어디에서든 나타나게 마련이다. 항상 노심초사하는 그들을 위해 의리파 일당이 나왔다. 그 일당들이 어떻게 ..
뒤바뀐 운명이 한 남자의 인생을 바꾼다! 누가 아버지의 진짜 아들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게 중요한 것은 그분이 우리를 길러주셨고, 끊임없는 사랑을 주셨다는 것이다. 그 마음을 하찮게 만들어 버린 ..
철썩- 철썩--! 어부들에 의해 먼바다에서 끌어올려진 의문의 철관. 금제가 해소되자 철관에 담겨 있던 시신이 되살아난다. 전설적인 검황마신(劍荒魔神) 군악! 철관에 갇히면서 기억을 상실한 군..
무덤 파는 도굴범, 천마(天魔)로 환생하다!! 쥐의 형상을 타고난 야밀흑서 군악은 천마의 부장품을 훔치기 위해 천마총으로 잠입한다. 대마왕 천마대제(天魔大帝)와의 조우. 백 년 동안 귀식대법..
세상에 한 명의 마녀가 탄생했다. 이름하여 구겁마녀(久劫魔女). 구겁마녀가 죽음의 잠에 빠져 관 속에 갇혔다. 사부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구겁마녀가 나타나면 세상이 종말을 고한다고…. ..
나는 둘이었으나… 하나로 태어났다. 십팔 세가 되었을 때… 기연을 얻어 다시 둘이 되었다. 아미의 복호공을 성취했으며 소림의 나한공도 심득을 했다. 강호에선 우리 둘을 따를 자가 없었다...
침묵도 거짓이다. 그들의 존재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마라. 마이너리티 소수자들… 그들의 역사가 깨어난다. 죽음보다 더 한 독배의 잔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