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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죄가 없어. 죄를 짓는 건 돈을 쥔 인간이지.” 합법과 불법 사이,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사채 시장. 사채업의 황태자 지태강. 죽었다가 살아나니 빚쟁이 찐따가 됐다? 새로운 생은 ‘돈’으로..